TV 드라마

서수연 아들 담호, 고사리 손으로 만지작만지작..귀요미의 애교

입력 2020-09-30 12:5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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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귀요미 아들 담호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30일 서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쪼꼬미"라는 글과 함께 아들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세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담호는 엄마와 함께 외출해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아장아장 걸으며 고사리 손으로 풀잎을 만지며 놀고 있는 담호의 모습이 귀엽고 사랑스럽다.

한편 서수연, 이필모는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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