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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소원, 이렇게 예쁜 시골 소녀 봤어? 중2 믿기지 않는 성숙미

입력 2020-09-30 05: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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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소원 인스타
갈소원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갈소원이 성숙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30일 배우 갈소원의 어머니가 운영하는 인스타그램에는 "시골 소녀의 동네 손님맞이 패션이라고나 할까요. 투박한 운동화가 포인트죠. 핸드메이드 마스크 스트랩은 사진 찍을 때 빛을 발하고요~ 요즘 날씨는 매일 매일이 예술이네요. 모두 해피 추석"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갈소원은 현재 거주 중인 제주도 자택에서 예쁜 흰색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갈소원의 귀여운 매력이 보는 이를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갈소원은 지난 2012년 SBS 드라마 `부탁해요 캡틴`으로 데뷔해 드라마 '내 딸, 금사월', '화려한 유혹', '푸른 바다의 전설', 영화 '7번방의 선물'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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