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서현진 아나운서가 훈남 남편. 아들을 공개했다.
30일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처음 동물원 가서 리프트만 원없이 탄 날. 원숭이 재규어 딱 5분 보고 다시 리프트로 내려옴. 이동하는 내내 계속 풀만 뜯어 먹으려는 10개월 아기에게 아직 동물원은 이르구나. 추석 연휴 첫날 순삭"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은 남편과 함께 아들을 데리고 인근 동물원으로 나들이를 떠난 모습. 귀여운 아들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흐뭇하다. 훈나 남편 역시 눈길을 끈다.
한편 서현진 전 아나운서는 의사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