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수현이 엄마가 됐다.
1일 연예계에 따르면 배우 수현이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수현 역시 이날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she’s perfect"라는 딸을 향한 애정 어린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교감을 나누듯 태어난 딸의 손을 꼭 잡고 있는 수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수현은 지난해 12월 14일 3살 연상의 사업가 차민근 씨와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후 수현은 올해 4월 임신 소식을 전한 가운데 출산하며 엄마라는 또 다른 인생을 맞이하게 돼 축하인사가 쏟아지고 있다.
이화여자대학교 국제학과 출신인 수현은 2005년 한중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연예계에 발을 들인 뒤 드라마 '도망자 Plan.B', '브레인' 등에 출연했으며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다크타워: 희망의 탑',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등을 통해 할리우드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