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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톰크루즈 딸 수리, 폭풍성장 14세..이렇게 예쁜데 아빠 7년간 못만나

입력 2020-10-01 06:5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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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톰 크루즈 딸 수리 크루즈(14)의 근황이 공개됐다.

1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케이티 홈즈와 톰 크루즈의 딸 수리 크루즈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수리 크루즈는 이날 유모와 함께 미국 뉴욕의 한 거리에 등장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리 크루즈는 흰색 티셔츠에 청바지, 재킷을 입고 걷고 있는 모습.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한편 케이티 홈즈는 2012년 8월 배우 톰 크루즈와 이혼했다. 케이티 홈즈는 이혼 후 양육권을 얻어 수리 크루즈와 함께 뉴욕에서 살고 있다. 또 톰 크루즈는 종교 사이언톨로지를 이유로 7년간 딸을 만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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