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그룹 티아라 멤버 큐리가 꽃미모를 자랑했다.
1일 가수 큐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텔레토비 같은 사람 1234"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큐리는 초록색 운동복을 입고 사진 촬영에 나선 모습. 꽃배경보다 더욱 빛나는 큐리의 자태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큐리가 속한 티아라는 지난 2009년 싱글 앨범 '거짓말'로 데뷔했다. 티아라는 2일 방송되는 SBS '문명특급' 추석 특집 TV 파일럿 '숨어 듣는 명곡 콘서트'에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