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도경완 아나운서가 딸 하영이와 추석 인사를 전했다.
1일 도경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들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즐추~~~!!!!!"라는 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하영이는 과자를 들고 눈 앞에 갖다댄 모습이다. 하영이는 도경완이 "즐추"라고 하자 "즐추"라고 따라해 랜선이모들을 미소짓게 했다.
한편 도경완은 아들 연우, 딸 하영과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