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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림 신인' 드리핀, 첫 단체 여행에 설렘 폭발..힐링 가득 찐텐션

입력 2020-10-02 09:2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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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울림 특급 신인’ 드리핀(DRIPPIN)이 힐링 캠프를 떠났다.

드리핀(황윤성, 이협, 주창욱, 김동윤, 김민서, 차준호, 알렉스)은 지난 1일 오후 6시, KT OTT 서비스 ‘Seezn(시즌)’을 통해 첫 단독 리얼리티 ‘We are DRIPPIN!’ 5화를 공개했다.

이날 드리핀은 처음으로 다 함께 떠나는 여행에 기쁨을 감추지 못하며 높은 텐션을 자랑했다.

짐을 풀기 전 숙소 탐방에 나선 드리핀은 복잡한 도심에서 벗어나 힐링을 즐기기에 완벽한 숙소를 보고 감탄했다. 김동윤은 “나 지금 조절을 못 하겠어. 빨리 고기도 먹고, 수영도 하고 싶어.”라며 들뜬 마음을 드러냈다.

본격적인 힐링 캠프에 앞서 랜덤 방 정하기를 시작한 드리핀. 첫 주자인 차준호는 지하 1번 방에 입주하며 1인실을 꿈꿨지만, 주창욱과 이협이 연이어 같은 방을 선택해 차준호의 바램은 물 건너 가버렸다.

계속해서 김민서는 2층 침대방을 선택, “백 퍼센트 윤성이 형이 침대 방에 올 것 같거든요. 제가 연기를 해보겠습니다.”라며 잠복에 들어갔다. 다섯 번째 주자 알렉스의 순서가 되자 지하 1번 방 입주자들은 소리를 지르며 입주를 막았지만, 알렉스는 아랑곳 않고 방문을 열어 형들의 원성을 샀다.

마지막 주자로 나선 김동윤은 지하 1번 방 문을 열자마자 당황한 기색을 드러냈고 “굳이 이 룰을 지켜야 할까?”라며 현실을 부정했다.

험난했던 방 배정을 마치고 진짜 힐링 타임을 가지게 된 드리핀은 거침없이 물속으로 뛰어들었다. 오랜만에 주어진 자유 시간을 신나게 만끽하던 중 김민서의 제안으로 비치 볼 게임을 하던 멤버들은 모자 뺏기, 튜브 수영 대회, 잠수 대회 등 쉴 틈 없이 찐텐션을 뽐내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뿐만 아니라 오는 2일 선공개 되는 에피소드에서 드리핀은 공포, 비명, 웃음이 있는 또 다른 힐링 파티로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드리핀(DRIPPIN)의 리얼리티 ‘We are DRIPPIN!’은 매주 목, 금 오후 6시 ‘Seezn(시즌)’에서 선공개되며, 화요일과 수요일 오후 6시엔 울림 공식 유튜브 및 V LIVE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제공 = ‘We are DRIPPIN!’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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