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우먼 김영희가 추석 연휴 일상을 공개했다.
2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시댁에 가기 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영희는 사진과 함께 "추석 연휴. 밥 맛나게 먹고 시댁 인사가기 전~ 아아 한 잔 때리기. 개량한복으로 환복 전"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영희는 카키색 아우터를 입고 레더 스커트를 매치해 시크한 룩을 연출했다. 김영희는 늘씬한 몸매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영희는 최근 10세 연하 전 야구선수 윤승열과의 결혼을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