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벤, 예비 신부의 청순美 "살쪘다 스트레스가 쌓인다"

입력 2020-10-02 22:3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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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벤이 청순미 넘치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2일 가수 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 살쪘다쪘어쪘다 스트레스가 쌓인다 휴휴휴휴휴휴휴휴휴 담주부터 다시 건강한 식단으로 돌아가봅니다 .. 그러므로 이틀은 더 먹을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벤은 화장기 없는 비주얼에도 아름다운 미모를 과시했다. 청순미 넘치는 벤이 브이를 그리며 귀여운 매력까지 더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벤은 국내 대표 여성 솔로 발라더로, 대표곡 '열애 중' '180도' '헤어져줘서 고마워'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근 그는 2019년 9월 공개 열애를 시작한 이욱 W재단 이사장과 최근 결혼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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