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고지용♥허양임' 아들 승재, 어느새 훌쩍 자라 7살이야..활짝 웃는 모습에 '심쿵'

입력 2020-10-03 14:3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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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혜 기자] 보이 그룹 젝스키스 출신이자 방송인 고지용이 아들 승재의 근황을 전했다.

3일, 방송인 고지용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고지용의 아들 승재는 어느새 훌쩍 자라 앙증맞은 표정으 짓고 있다. 한복을 입고 즐거운 일상을 보내는 승재의 모습에 팬들의 마음을 저격했다. 활짝 웃는 모습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한편, 고지용은 자신의 SNS를 통해 꾸준히 승재의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고지용-허양임 부부와 승재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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