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 야노시호가 추사랑과 근황을 전했다.
지난 2일 야노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추사랑과 함께 찍은 영상을 게재했다. 야노시호는 영상에서 온라인 페스티벌 소식을 알리며 홍보했다. 야노시호 옆에는 추사랑이 함께하고 있다.
영상에서 야노시호는 흰 민소매를 입고 올림머리를 해 청량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야노시호는 연한 메이크업에 화려한 주얼리를 매치해 세련된 미모를 자랑한다. 야노시호는 말하는 중간에 추사랑을 바라보며 엄마 미소를 짓고 있다.
추사랑은 야노시호가 영상을 찍는 모습을 바라보고 있다. 추사랑은 과자를 먹으며 옆에서 말을 걸고 있다. 추사랑은 야노시호와 꿀 떨어지는 눈맞춤을 하며 애교 가득한 딸의 모습을 보여줬다. 마지막에 손을 흔들며 인사하는 추사랑의 모습이 귀여움을 자아낸다.
추사랑은 폭풍성장한 모습이었다. 추사랑은 안경을 쓰고 긴 생머리를 늘어뜨려 내추럴한 모습이다. 추사랑은 야노시호를 닮아 갸름한 얼굴형과 뚜렷한 이목구비로 훌쩍 자란 모습을 보여준다. 추사랑의 우월 유전자에 깜짝 놀랐다.
앞서 추사랑의 가족은 하와이에 거주하며 일상을 공개하고 근황을 전해왔다. 최근에는 하와이 해변에서 물놀이 하는 모습과 가족이 함께 요가하는 모습 등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추사랑과 야노시호가 하와이에서 즐거운 일상을 공유하고 있는 가운데, 팬들은 다음 소식을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