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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이슈]정진운, 오늘(7일) 코로나19 여파 미복귀 전역‥꽃신 신는 ♥경리

입력 2020-10-07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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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운/사진=민선유기자
정진운/사진=민선유기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2AM 멤버 정진운이 오늘(7일) 전역한다.

7일 정진운이 말년 휴가 중 자대 복귀 없이 전역한다. 정진운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국방부 방침에 따라, 말년 휴가 중 미복귀 전역한다. 오늘까지 정진운의 군인 신분이 유지되기 때문이다.

앞서 지난해 3월, 정진운은 충남 논산훈련소에 입소해 기초 군사훈련을 받은 뒤 군악대에 입대했다. 당시 정진운은 입대 전 "이렇게 오랫동안 자리를 비운 적이 없는데 어떻게 해야하나. 먼지 안 쌓이게 덮어버린 내 책상 보니까 기분 이상하다 금방 다녀와서 좋은 노래 많이 만들게요"라고 글을 남기기도 했다.

오늘 전역하게 되면서 정진운은 2AM 내에서 가장 마지막으로 전역한 멤버가 됐다. 이로써 2AM 멤버들 모두 국방의 의무를 마치게 됐다.

정진운이 전역 소식에 경리에게도 이목이 쏠렸다. 정진운과 경리는 지난 2017년부터 열애해온 연예계 대표 공개 열애 커플 중 하나다. 경리는 정진운의 입대 후 면회를 자주 가는 등 남다른 애정을 보여줬다.

경리는 정진운과 열애 중 고무신을 신었다가 오늘로 꽃신을 신게 됐다. 정진운의 전역을 기다렸을 경리에게도 응원과 축하의 메시지가 쏟아졌다.

정진운이 입대 전 예능은 물론, 드라마, 앨범 발매까지 열일했던 가운데, 정진운의 전역 후 활동에 기대가 모이고 있다. 정진운이 전역 후 2막을 시작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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