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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딸 엄마' 이윤미 "요즘 잠이 안와서 큰일..위스키 한 잔 해야하나"

입력 2020-10-06 05:3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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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미 인스타
이윤미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윤미가 근황을 전했다.

4일 오후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라엘 원장님은 밤에도 예뻐야한다고 오늘도 역시 엄마 눈 옆에.. 아끼는 빤짝이를 붙여주셨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잠이 안와서 정말 큰일입니돠~ 위스키 한잔 이라도 해야 잠이 올까. 고민되지만 낼 부은눈 못뜨고 후회할 듯하니 베라수라도 한잔하고 기도하고 잘려구요~ 꿀잠 푹~~ 자는것도 행복입니당^^"이라는 멘트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미는 잠들기 전 새벽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출산 후에도 변함없는 이윤미의 화려한 미모가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이윤미는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3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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