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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김성면X도원경X내시경밴드, 명곡 무대 준비…청춘들 직접 응원도구 제작

입력 2020-10-06 23: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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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불청' 방송캡쳐
SBS '불청'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김성면, 도원경, 내시경밴드가 명곡 무대를 준비했다.

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김성면, 도원경, 내시경밴드의 무대에 청춘들이 직접 응원도구를 준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성면 무대를 도와주기 위해 내시경 밴드 김도균, 최재훈, 장호일이 찾아왔다. 이어 영월 산골 록 페스티벌을 위해 내시경 밴드가 악기들을 세팅했다. 김성면, 도원경 두 레전드의 명곡 무대에 앞서 청춘들이 응원도구들을 만들었다. 그리고 김광규는 "나는 우리 멤버들 응원할거야"라며 내시경 밴드를 응원하겠다고 했다.

그런가운데 최민용은 안혜경에게 "너 또 내거 베끼면 어떻게 해"라고 말했고, 안혜경은 "내가 먼저 다 했잖아 지금"라며 서로 투닥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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