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우 변정수가 시원시원한 미모를 자랑했다.
6일 변정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플 없이 살아보기. 어느 옷이든 찰떡같은 소화! 매일 새로운 느낌. 본인을 항상 자랑스럽게 어깨 쫙!!!"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 변정수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밝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 어플을 사용하지 않았음에도 밝고 자신감 넘치는 미모가 돋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압도했다.
한편 변정수는 지난 1995년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