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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세아, 가로등 아래서 반려견과 행복 일상 "축복받는 기분"

입력 2020-10-06 21:3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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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세아 인스타
윤세아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윤세아가 반려견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6일 배우 윤세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축복받는기분... #야간산책 #뽀그리야의 하루"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세아가 공원에서 반려견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다. 가로등 아래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윤세아의 모습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윤세아는 '비밀의 숲 2'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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