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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모♥서수연 아들 담호, 모든 것이 신기할 나이..낙엽 밟는 게 재밌어

입력 2020-10-07 1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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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서수연이 아들 담호의 일상을 전했다.

7일 배우 이필모 아내 서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재미있는 낙엽 밟는 소리 #사부작사부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모자에 무릎 보호대를 착용한 채 외출한 담호가 보인다. 여기저기 바닥에 떨어진 낙엽을 밟으며 소소한 재미를 느끼는 담호의 모습이 귀엽다.

한편 이필모 서수연 부부는 TV조선 예능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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