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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격인터뷰]'비스' 에일리, BJ뜨뜨뜨뜨와 열애설 해명→라이브까지 "최다출연 욕심나"

입력 2020-10-07 11: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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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에일리가 '비디오스타'에 세 번째 출연해 활약을 펼쳤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서는 가수 에일리, 임한별, 소연, 골든, 낙준(버나드 박), 흰이 출연했다.

이날 에일리는 신곡과 함께 '비디오스타'를 찾았다. MC들은 "에일리 씨는 음악 예능만 출연하시는데, '비스'가 벌써 세 번째 출연이다. 이정도면 가족"이라며 반갑게 맞이했다.

에일리는 "'비디오스타'는 내게 학교 같은 존재다. 출연할수록 예능이 느는 느낌"이라고 밝게 인사했다. 믿고 듣는 가수인만큼 에일리는 신곡 '우리 사랑한 동안'과 'What If I'를 열창해 시청자들에게 귀호강을 선사했다.

또한 에일리는 최근 BJ뜨뜨뜨뜨와의 열애설에 대해 직접 해명해 눈길을 끌었다. 에일리는 "BJ뜨뜨뜨뜨 님의 팬이라고 제 유튜브 채널에서 이야기를 했는데, 그 분도 제 말을 언급해주셨다. 그래서 '성덕이다'하고 있는데, '다음에 같이 게임해요' 하셨다. 그 이후에 기사가 난 것"이라고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만난 적은 없고 게임은 같이 했다"며 "열애설 나는 상황 자체가 재밌었다. 그렇게 싫지 않았다"고 쿨하게 답해 눈길을 끌었다.

방송 종료 후 에일리는 7일 헤럴드POP에 "'비디오스타'는 우선 네분의 MC선배님들이 워낙 토크를 재미있게 끌어주시고 분위기를 풀어주셔서 제가 말주변 없는 편인데도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나오게 된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세번째 출연이었는데 피디님,작가님들도 갈때마다 매번 신경 써주셔서 감사하다. 그리고 방송날짜가 신곡 발매 당일이라 실검도 오르고 주변에서 잘봤다는 연락도 많이 받았다. '비스' 녹화는 친구집 놀러가는 느낌이라 갈때마다 신이나고 최다 출연도 욕심난다"고 덧붙여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기도 했다.

한편 에일리는 지난 7일 신곡 '우리 사랑한 동안'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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