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김원희가 반려견과의 행복한 일상을 자랑했다.
7일 방송인 김원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작년 가을 우리딸 곱단이와 이별하고 심은 꼬마 국화꽂이 너무 예쁘게 자리잡았네 늘 긍정적이고 착했던 우리곱단이 맹키로~ 매년 예쁘게 꽃 피워줘 요즘 남편이 남천남천~노래를 해서 오늘 드뎌 남천을 사다가 심었는데 작은 묘목에 빨간 단풍이 들어 너무 예쁘다. 너도 알아서 잘 자라다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원희는 자신의 반려견과 여유 넘치는 일상을 즐기는 모습. 김원희는 바비 인형같이 작은 얼굴에 꽉 찬 이목구비를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김원희는 2005년 2살 연상의 사진작가 손혁찬과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