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지혜, 귀요미 딸 태리 귀 파주는 엄마..세무사 아빠도 흐뭇

입력 2020-10-08 11:5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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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인스타
이지혜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지혜 남편이 귀요미 딸 태리와 이지혜 사진을 공개했다.

8일 샵 출신 가수 이지혜 남편 세무사 문재완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귀파는척해주면 #좋아라하는태리 #한번더시전 #무한반복 #아빠가면봉만잡으면 #손잡고메트위에눕는아이 #완귀핵귀수증기 #실제파는거아님주의"라는 글과 함께 딸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혜가 딸 태리 양의 귀를 파주고 있는 척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 아빠를 닮은 귀요미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이지혜는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 DJ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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