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그룹 다비치의 이해리가 청량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0일 가수 이해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일찍 우래기랑 콧구뇽에 바람 잠깐"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해리는 자신의 반려견을 안고 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청량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이해리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해리는 발라드 듀오 ‘다비캄의 보컬로 2008년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해리는 11월 첫 방송 예정인 JTBC '싱어게인'에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