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할리웃POP]맥컬리 컬킨, 39세에 재현한 '나홀로 집에'..밝은 근황

입력 2020-10-08 05:20:38
    • 복사완료!

맥컬리 컬킨 인스타
맥컬리 컬킨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맥컬리 컬킨이 '나홀로 집에' 포즈를 재현해 화제다.

8일(한국시간) 할리우드 배우 겸 가수 맥컬리 컬킨(39)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스크 쓰는 것 잊지마 얘들아"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맥컬리 컬킨은 '나홀로 집에' 시리즈를 흉내낸 마스크를 착용한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아역시절 영화 '나홀로 집에' 시리즈를 통해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던 맥컬리 컬킨은 이후 마약 중독, 알콜 중독 등 고초를 겪었으나 비교적 밝은 근황을 공개, 팬들을 안심시켰다.

맥컬리 컬킨은 1984년 연극 'Bach Babies'로 데뷔한 이래 영화 '아저씨는 못말려' '온리 더 론리' '마이 걸' '좋은 아들' '아빠와 한판승' 등에 출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