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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세' 김희선, 세월역행 미모..독감주사 맞을 때도 세젤예 클래스

입력 2020-10-08 00:3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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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 인스타
김희선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김희선이 명품 미모를 과시했다.

8일 새벽 김희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독감주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선은 병원에서 독감 예방주사를 맞은 듯 보인다. 꾸미지 않은 내추럴한 모습에서도 시선을 모으는 동안 비주얼이 한국 대표 미녀다운 모습이다. 오히려 더욱 어려진 듯한 모습에 팬들의 감탄이 끊이지 않는다.

한편 김희선은 SBS 드라마 '앨리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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