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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도빈♥' 정시아, 훌쩍 자란 아들 '준우' 근황..듬직한 자태에 밥 안 먹어도 배부를 듯

입력 2020-10-08 19:4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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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아 인스타그램
정시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은혜 기자]배우이자 백도빈의 아내 정시아가 아들 준우의 근황을 전했다.

8일, 배우 정시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농구를 사랑하는 소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정시아의 아들 준우는 훌쩍 자란 모습으로 듬직한 자태를 드러냈다. 밥 안 먹어도 배부를 듯한 의젓함에 많은 이들의 감탄과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정시아-백도빈 부부는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정시아는 '거짓말의 거짓말'에 출연 중이며 '황금정원'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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