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경우의 수' 신예은, 옹성우에 "도망안가…앞으로 너 좋아할일 없다"

입력 2020-10-10 23:21:38
    • 복사완료!

JTBC '경우의 수' 방송캡쳐
JTBC '경우의 수'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신예은이 옹성우와 함께 은유출판과 계약했다.

10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경우의 수'에서는 경우연(신예은 분)과 이수(옹성우 분)가 은유출판과 계약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경우연은 "그리고 나는 주제파악을 했다. 아무리 시대 탓을 해봐도 어쩐지 초라해지는 것은 나였다. 확실해졌다. 지금 내가 도망쳐야 될 것은 이딴 자식이 아니라 나의 초라함이다"라고 말했다. 이후 경우연은 "가 나 도망 안쳐"라며 이수를 이끌었다. 이어 경우연은 "난 이제 너처럼 못된 놈한테 마음 없고 앞으로도 널 좋아할일 없어"라고 말했다. 그리고 두사람이 은유출판과 계약했다.

사진작가 이수는 "직접 다녀야죠 같이"라고 말했고, 경우연은 "같이 다닐 이유 없다"라며 거절했다. 이어 두사람은 서로의 의견에 반대하며 투닥거렸다. 이에 온준수(김동준 분)는 "그건 두 분이 합의하게 진행하시죠"라고 말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