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개그우먼 홍현희의 남편 제이쓴이 다이어트 근황을 전해 화제다.
11일 제이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스토리를 통해 "79kg→75.6kg 앞으로 3.6키로 더 빼야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이쓴이 화장실에서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제이쓴의 훈훈한 수트핏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전보다 날렵해진 턱선과 이를 자랑하는 듯한 제이쓴의 유쾌한 매력도 웃음을 자아낸다.
제이쓴은 79kg에서 75.6kg으로, 3.4kg 감량에 성공했음에도 3.6kg 더 빼겠다는 의지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더 멋있어지겠다", "다이어트 파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제이쓴의 아내 홍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풋풋했던 우리. 이쓰니 썬글라스 조금씩 벗기기 시작. 연애시절 소환. 일 없던 시절. 죄다 말랐음. 58kg 미만. 증거는 오직 휴대폰에. 어플 아님"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에는 지금보다 많이 홀쭉한 홍현희와 제이쓴의 모습이 담겨 있다. 네티즌들은 "제이쓴님 전 여친인가 했다" 등 유쾌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제이쓴은 홍현희와 지난 2018년 10월 결혼 후 TV조선 '아내의 맛' 등에 출연하며 뛰어난 예능감을 뽐내고 있다. 앞으로도 계속될 제이쓴과 홍현희의 다이어트 근황에 기대가 더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