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한보름, 소멸 직전 작은 얼굴…또렷 이목구비에 숨멎

입력 2020-10-10 11:07:21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지선 기자]

한보름이 소멸 직전 작은 얼굴을 자랑했다.

10일 배우 한보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응원감사합니다 #우콩 #장서아본부장 #오삼광빌라 오늘밤 7시55분 본방사수 부탁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보름은 자신의 이름이 적힌 현수막 앞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 작은 얼굴에 꽉 찬 이목구비를 과시하는 한보름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한보름은 지난 9월 19일 첫 방송한 KBS 2TV 주말드라마 '오! 삼광빌라!'에서 장서아 역을 맡았다. 미모, 총명, 능력, 재력을 겸한 금수저로 여주인공 이빛채운 역의 진기주와 극을 이끌어 간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