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행복 가득 점심 식사가 펼쳐졌다.
11일 오후 KBS2에서 방송된 '1박 2일 시즌4' 45회에는 '방토피아'에 도착해 토종 닭백숙 식사를 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멤버들은 "뒤에 계곡 봐, 대박이다"라며 경치에 감탄했다. 이어 멤버들은 준비된 토종 닭백숙의 자태에 깜짝 놀랐다. 멤버들은 "진짜 여행이다"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문세윤은 "대박이다, 왜 이러냐"고 말했고, 김종민은 "자발적으로 입수 정도는 해드리겠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라비는 "저만 그래요? 뭔가 한줄기 불안함이 있다"며 의심을 거두지 않았다. 이후 멤버들은 닭백숙으로 푸짐한 점심식사를 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아름다운 우리나라를 유쾌한 여섯 남자와 함께 1박 2일의 여행을 떠나는 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30분 KBS2에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