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영기, 차안에서도 빛나는 비주얼..꿀피부가 부러워

입력 2020-10-13 19:2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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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기 인스타그램
영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영기가 훈훈한 근황을 공개했다.

13일 영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차안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영기는 사진과 함께 "라디오 가는 길~ 김혜영과 함께~ 라디오 찢고 천국 가자잇~ !!!!!!"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영기는 새하얀 피부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영기는 부드러운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영기는 깨끗하고 맑은 피부로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영기는 SBS Plus '아무도 모르게 김호중의 파트너'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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