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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명왕' 유노윤호, 치킨에 진심인 발명 폭주 기관차…훈훈 광기 大폭발

입력 2020-10-13 14: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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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발명왕’ 유노윤호가 치킨 먹을 때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한 발명 광기를 폭발시킨다.

오늘(13일) 공개되는 ‘발명왕’에서는 유노윤호가 ‘국민 음식’ 치킨을 먹을 때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한 특급 발명에 나선다. 발명 의뢰를 한 바이어의 요청에 발명 보좌관과 함께 혁신적인 발명에 도전하는 것. 유노윤호는 자신의 ‘본진’인 SM 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대표이사까지 소환하는 발명광기를 보여주며 다시 한번 ‘발명 폭주 기관차’의 모습을 뽐낼 예정이라 기대감을 북돋는다.

이번 주 ‘발명왕’에서는 유노윤호가 구독자들의 의견까지 반영한 ‘치킨 박스’ 발명으로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모습을 자랑한다. 환경오염을 방지하기 위한 발명부터 시작해 발명품을 도입했을 때의 비용까지 계산하며 레벨업한 ‘발명왕’의 면모를 보여준다. 유노윤호는 예상을 깨는 발명 결과물로 제작진들을 깜짝 놀라게 하며 “사람들이 내가 만들기 전까지는 이해를 못한다”라며 자신감을 보인다고. 여기에 유노윤호는 “밥 대신 닭만 먹었다”며 남다른 치킨 먹방 실력을 뽐내 의외의 매력을 발산할 예정.

또, 유노윤호는 자신의 소속사 사옥에서 촬영을 진행하는 만큼 ‘본진’의 이점을 십분 발명에 활용하며 색다른 재미를 더한다. SM 직원들에게 ‘발명왕’ 프로그램에 대한 의견을 받는 것은 물론, 발명품에 대한 실시간 피드백을 요청하기도. 특히, 유노윤호는 SM 대표이사에게 “카메라 좀 빌려 써도 되나요?”라며 길어질 촬영시간을 예고해 명불허전 발명광기에 대한 기대감을 모은다.

치킨 먹을 때의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한 유노윤호의 특급 발명 결과물을 확인할 수 있는 웹예능 ‘발명왕’은 13일(화) 저녁 6시 30분 에이앤이 코리아의 디지털 채널 달라스튜디오(youtube.com/dalla)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발명왕’은 매주 화요일 저녁 6시 30분 달라스튜디오에서 공개된다.

[사진 = 에이앤이 네트웍스 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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