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당구 여신 차유람이 청순 비주얼을 자랑해 화제다.
14일 당구 선수 차유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다음 주면 다시 팀리그 시작. 매일매일이 정말 벅차다... 별 수 있나... 다시 힘을 내봐야지. 사진은 광고 촬영 때 캡틴 쿠드롱과"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차유람은 지인과 함께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차유람은 작지만 완벽한 비율을 과시, 화려한 미모로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
한편 차유람은 지난 2015년에 13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작가 이지성과 결혼, 슬하에 두 아이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