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비디오스타' 황제성, 부캐 '황경영' 탄생 비화 전해..."아내 덕분"

입력 2020-10-13 20:5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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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every1 '비디오스타' 캡처
MBC every1 '비디오스타'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황제성이 '황경영'이 된 이유를 밝혔다.

13일 방송된 MBC every1 '비디오스타'에서는 김태균, 황제성, 허경환, 이상훈, 조정민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부캐 '황경영'으로 등장한 황제성은 '황경영' 탄생에 대해 아내를 언급했다. 황제성은 "집에서 아내를 웃겨주려고 성대모사를 한거였는데 문세윤 씨가 그걸 보고 계속하자고 해서 태균 형님이 '컬투쇼'에 불러주셨다"고 말했다.

이경영 성대모사로 큰 인기를 얻은 황제성은 “이경영 성대모사를 잘 하려면 ‘내부자들’에서 몸을 수그리고 신발을 벗는 모습으로 시작해야 한다”라며 직접 시범을 보이기도 했다.

황제성은 “또 말을 할 때 목을 항상 못 가눠야하고 말의 끝은 항상 뭉개줘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황제성은 “신발을 벗는 이 포즈가 가장 성대모사가 잘 된다"며 신발을 벗어던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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