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고아라, 소멸 직전 작은 얼굴 자랑…오늘도 예쁜 요정 비주얼

입력 2020-10-13 14:5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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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고아라가 요정 비주얼을 자랑했다.

13일 배우 고아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본격시작 ♥#도도솔솔라라솔#수요일#목요일#밤9:30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아라는 대본을 펼쳐놓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고아라는 작은 얼굴에 꽉 찬 이목구비를 과시하며 아름다운 자태로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고아라는 KBS2 새 수목드라마 ‘도도솔솔라라솔’에서 구라라 역으로 열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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