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NCT 월드 2.0' 5개국어 능력자 텐, 수많은 도전 끝에 미션 성공

입력 2020-10-15 20: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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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NCT 월드 2.0' 캡처
Mnet 'NCT 월드 2.0'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텐이 5개국어 능력자 모습을 보였다.

15일 방송된 Mnet 'NCT World 2.0'에서는 텐의 도전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NCT 멤버들은 많은 미션에 성공해야 했다. 지성이 첫 미션에 성공하고 텐은 두 번째 미션 5개 국어 문장읽기에 도전해야 했다. 한국어, 중국어, 영어, 일본어, 태국어 문장을 완벽한 발음으로 읽어야 했다.

하지만 텐은 일본어에서 실패하고 말았다. 결국 유타가 말하고 텐이 립싱크를 하려고 했다. 이어 텐은 2차시도를 했다. 하지만 텐은 긴장한 끝에 한국어에서 막혀 2차 시도도 실패, 3차, 4차, 5차, 6차, 7차 까지 도전했지만 실패했다.

결국 도전 10분이 지나 텐은 벌칙을 받아야 했다. 텐은 몽키스패너 머리띠를 쓰고 다시 도전했고 결국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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