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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영 "사진 찍히는 것 의식해 슬쩍 다리 길게 빼기"..세련된 스타일링

입력 2020-10-14 10:2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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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영 인스타
황혜영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황혜영이 세련된 자태를 자랑했다.

13일 가수 황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톡 하는 도중에도 사진 찍히는 거 순간 의식해서 슬쩍 다리 길게 빼는 투철한 직업정신 #습관이무서워 #상체와하체따로따로일 #칭찬한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혜영은 하늘색 티셔츠에 흰색 바지를 입고 롱부츠를 신은 스타일리시한 면모를 드러내고 있다. 다리를 길게 보이게 하기 위해 깨알같이 한쪽 다리를 슬쩍 빼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그룹 투투 출신 황혜영은 2011년 민주통합당 전 부대변인 출신 김경록과 결혼, 슬하에 쌍둥이 아들 김대용, 김대정 군을 두고 있다. 최근 한강뷰 자택을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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