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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째 임신' 정미애, 흑백 뚫고 나오는 청순 미모 "마음만은 따뜻하길"

입력 2020-10-16 16:3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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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애 인스타그램
정미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미애가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16일 트로트 가수 정미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점점 추워진다.. 마음만은 따뜻하길.."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미애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또렷한 이목구비와 초롱초롱한 눈망울이 돋보여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흑백의 필터가 씌워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변함 없이 아름다운 청초한 미모가 감탄을 더했다.

한편 정미애는 가수 조성환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에는 넷째 임신 소식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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