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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미라클라스 "팀워크? 나쁘지 않아..2집 준비 중" [종합]

입력 2020-10-16 13:5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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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캡처
'최파타' 캡처

[헤럴드POP=김은혜 기자]미라클라스가 뛰어난 라이브 실력을 증명했다.

16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미라클라스가 출연했다.

이날 미라클라스의 정필립은 자신을 '농부 테너'라고 소개했다. 이어 정필립은 "저희 집이 농사를 짓는다. 농사를 지으며 노래를 포기하려고 할 때 '팬덤싱어2'에 나갔다"고 고백했다.

이어 정필립은 "원래 이름은 '박광'이었다. 개명했다"라고 답했다. 이에 미라클라스는 "이름이 박광이었다면 아마도 '미스터트롯'에 나갔을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화정이 "팀워크는 어떤가"라고 질문하자 미라클라스는 "불미스러운 일이 있긴 하지만 나쁘진 않다"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미라클라는 "2집 준비 중이다"라고 밝히며 "하루빨리 준비해서 팬분들 손에 쥐여 드릴 수 있게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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