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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 'NCT 월드 2.0' 런쥔, SM선배들 사진 보며 반가워한 이유는...'뭐든지 선배님'

입력 2020-10-16 06:3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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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NCT 월드 2.0' 캡처
Mnet 'NCT 월드 2.0'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NCT 멤버들이 각종 미션에 도전했다.

15일 밤 7시 50분 방송된 Mnet 'NCT 월드 2.0'에서는 각종 미션에 도전한 NCT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NCT 멤버들은 각종 미션들을 통과해야 했다. 첫 미션의 주인공은 막내 지성으로 바로 드론 축구를 성공해야 했다. 드론을 이용해서 공을 '2020'라고 써진 전광판 골대 '0'모양에 넣어야 했다.

지성은 드론을 이용해 공을 넣으려 했지만 계속 공이 후진하거나 옆으로 빠졌다. 이를 지켜보던 멤버들은 "실력 문제가 아니라 시력 문제 아니냐"며 입을 모았고 계속 지성을 응원했다. 몇번의 후진 끝에 지성은 결국 드론 축구 미션에 성공했다. 세레머니도 선보여 형들을 흐뭇하게 했다.

이어 도전한 멤버는 텐이었다. 텐은 두 번째 미션 5개 국어 문장읽기에 도전해야 했다. 5개국 언어는 한국어, 중국어, 영어, 일본어, 태국어였다.

1차 시도에서 텐은 일본어에서 실패하고 말았다. 결국 유타가 말하고 텐이 립싱크를 하려고 했다. 이어 텐은 2차시도를 했다. 하지만 텐은 긴장한 끝에 한국어에서 막혀 2차 시도도 실패, 3차, 4차, 5차, 6차, 7차 까지 도전했지만 실패했다.

결국 도전 10분이 지나 텐은 벌칙을 받아야 했다. 텐은 몽키스패너 머리띠를 쓰고 다시 도전했고 결국 성공했다.

유타의 세번째 미션은 물병을 던져 세워야 했다. 유타는 2병의 물을 던져서 세워야 했다. 유타는 첫번째 생수병은 세웠지만 두번째 물병 세우기에 실패했다. 유타는 2번째 도전에서 결국 물병 세우기를 성공해 멤버들의 박수를 받았다. 125초만에 일어난 일이었다.

다음은 런쥔의 도전이었다. 런쥔은 유명인을 맞혀야 했다. 런쥔은 인물을 잘 맞히다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를 "아이언맨"이라고 하거나 프레디 머큐리를 "퀸 선배님"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인물 맞히기에 계속 실패하던 런쥔은 SM 선배들의 사진들을 보고나서야 미션에 성공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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