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유하나가 아들과의 외출 근황을 전했다.
15일 오후 유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5년만에 오는 일산 루루언니 아빠를 보내드리는 일때문이였지만 그렇게라도 오게된 이곳 그리고 15살 16살 때의 추억이 가득한 곳에 8살 나의 아들과. 엄마다니던 학교였어 웃기지만 사진도찍고 급으로 불러낸 20년지기친구들과도 커피커피 시간이 많은 걸 달라지게했지만 여전한 인간들"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하나는 아들과 함께 어린 시절 거주하던 지역을 방문한 모습. 추억을 회상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낸 듯 보인다. 유하나의 단아한 미모 역시 압도적이다.
한편 유하나는 지난 2011년 야구선수 이용규와 결혼해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