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 배우이자 최수종의 아내 하희라가 우아한 아침 일상을 공유했다.
15일, 배우 하희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따뜻한 차로 시작하는 아침~ 오늘도 행복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서 하희라는 내추럴한 모습도 아름다운 비주얼을 선보인 채 우아한 티 타임을 가졌다. 50세의 나이답지 않은 독보적 청순미와 투명하고 매끈한 우윳빛 피부에 많은 이들의 감탄과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하희라는 '청춘기록'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