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유라, 첫 개인전 성료 소감 "4일간 너무 행복했습니다"

입력 2020-10-15 23:2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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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유라가 개인전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15일 오후 유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4일간 너무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라는 자신의 전시회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그림 옆에서 우월한 미모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압도적인 그림 실력까지 감탄을 불러모은다.

한편 유라는 지난 5월 종영한 MBC 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에 특별 출연했다. 지난 12일 첫 개인전을 오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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