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강예빈, 초미니로 뽐낸 글래머 "매일 멍들고 코피 터져"

입력 2020-10-16 07: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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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강예빈이 글래머 보디라인을 뽐냈다.

16일 배우 강예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매일연습중 #할수있을때하자 #매일멍 #매일코피 소중한 삶을 위해 노력하고 이겨내고 참고 견디고 감사하게 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우리는 소중하니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강예빈은 글래머 몸매가 드러나는 밀착 초미니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탄탄한 S라인이 시선을 끈다.

한편, 강예빈은 '내 생애 값진 선택 3'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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