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넷째 임신' 정미애, 초음파 사진 공개에 관심 집중 "이제 31주 차..건강만 하자"

입력 2020-10-16 08:25:07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은혜 기자] 미스트롯 출신이자 트로트 가수 정미애가 자식들의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16일, 트로트 가수 정미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첫째, 둘째, 셋째 그리고 넷째. 넷째는 누굴 닮았을까..#이제31주차 #다돼가네 #건강만하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정미애는 첫째~셋째의 초음파부터 현재 임신 중인 넷째의 초음파까지 모두 공개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한편, 정미애는 작년 '꿀맛'을 발매했으며 '로또싱어'에 출연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