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준희가 가족 캠핑을 떠났다.
방송인 김준희는 1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몽카네 첫집. 첫피칭 2020년 10월 16일"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우리의 첫집이에요. 피난수준 이삿짐이지만 막상 정리하니 별거 없네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김준희는 "총 3시간에 걸친 세팅 끝! 이제 불멍할 준비해요.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라고 밝혔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캠핑을 즐기고 있는 김준희 부부와 반려견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김준희 가족의 아늑한 캠핑이 여행을 떠나고 싶어 하는 이들을 대리만족시켜줘 시선을 끌었다.
한편 김준희는 현재 남편과 같이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