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신승환, 황찬섭, 예지,미노가 정체를 밝혔다.
18일 저녁 6시 20분 방송된 MBC'복면가왕'에서는 신승환, 황찬섭, 예지,미노가 복면 속에서 노래를 부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먼저 춘천가는 기차와 여수밤바다가 대결을 펼쳤다. 춘천가는기차와 여수밤바다는 송골매의 '어쩌다 마주친 그대'를 선곡해 파워풀한 무대를 선보였다.
판정단의 투표결과 16대 5로 여수밤바다가 승리했고 춘천가는 기차는 올캔의 '내 생에 봄날은'을 부르며 정체를 밝혔다. 춘천가는 기차는 신승환이었다.
이어 씨름한판과 계란한판은 더 넛츠의 '사랑의 바보'를 선곡해 감미로운 음색과 부드럽고 매력적인 보이스를 자랑했다.
판정단의 투표결과 18대 3으로 씨름한판이 승리했다. 오나미와 소개팅 경력이 있다고 말한 계란한판은 이승기의 ‘삭제’를 부르며 정체를 밝혔다. 계란한판의 정체는 바로 황찬섭이었다.
다음 대결은 다이너마이트와 암모나이트의 대결이었다. 두 사람은 방탄소년단의 'Dynamite'를 선곡해 신나는 무대를 선사해 뛰어난 가창력을 뽐냈다. 판정단의 투표결과 10대 11로 암모나이트가 승리했다. 다이너마이트는 이하이의 'Rose'를 부르며 정체를 밝혔다. 바로 예지였다.
이어 반지원정대와 환불원정대가 신화의 'T.O.P.'를 선곡하며 무대를 펼쳤다. 판정단의 투표결과 11대 10으로 반지원정대가 승리했다. 환불원정대는 프리스타일의 미노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