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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조리원' 본격 '격정 출산 느와르'가 온다..5차 티저 영상 공개

입력 2020-10-17 10:5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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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tvN
사진제공 : tvN

[헤럴드POP=김은혜 기자]'산후조리원'이 지금껏 본 적 없는 '격정 출산 느와르' 장르 카피를 전면에 내세운 5차 티저 영상과 극 중 메인 공간인 조리원 '세레니티' 내부를 안내하는 '티벤 세트 보고 갈래?' 영상을 함께 공개했다.

tvN 새 월화드라마 '산후조리원'(연출 박수원, 극본 김지수, 제작 tvN·래몽래인, 8부작)은 회사에서는 최연소 임원, 병원에서는 최고령 산모 현진이 재난 같은 출산과 조난급 산후조리원 적응기를 거치며 조리원 동기들과 성장해 나가는 격정 출산 느와르다.

먼저 공개된 5차 티저 영상은 '산후조리원'에서만 볼 수 있는 '격정 출산 느와르'라는 장르 카피를 강조, 작품에 대한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조리원 내 다양한 공간을 보여주며 시작되는 영상은 최고령 산모 현진(엄지원 분)과 조리원 내 여왕벌 은정(박하선 분)의 신경전을 예고하며 흥미진진함을 배가시킨다. 또한 출산에서 조리원 생활까지 모든 것이 처음인 현진의 모습은 바람 잘 날 없을 그녀의 조리원 라이프를 짐작하게 하며 기대를 모은다.

함께 공개된 '티벤 세트 보고 갈래?'는 '산후조리원'의 메인 공간인 조리원 '세레니티'의 주요 공간을 낱낱이 살펴 호기심을 돋운다. 무엇보다 극 중 최고급 조리원 '세레니티'의 원장 혜숙(장혜진 분)이 직접 안내, 공간에 대한 디테일한 설명이 더해져 궁금증을 높이는 것. 영상은 럭셔리한 식당, 아름다운 실내 정원, 신생아실, 수유실 등 '세레니티'의 주요 공간을 미리 엿볼 수 있어 기대감을 더한다. 특히 '세레니티'가 자랑하는 실내 정원은 원형으로 설계해 어디서나 볼 수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실제 산후조리원이란 착각을 일으킬 정도로 현실감을 높이는 세트와 디테일한 소품들은 작품의 완성도를 더한다. 이에 장혜진은 "미술 감독님의 열정이 녹아 있고 소품팀이 하나하나 다 준비한 세트장"이라며 리얼리티를 위한 스태프들의 노력과 준비에 감탄을 자아내기도. 여기에 촬영을 준비 중인 배우들의 모습도 함께 포착돼 눈길을 사로잡는다. 장혜진에게 촬영 꿀팁을 전하는 엄지원은 물론 임화영, 최자혜, 김윤정 등 배우들의 화기애애한 모습은 유쾌한 작품의 탄생을 기대하게 한다.

한편, tvN 새 월화드라마 '산후조리원'은 오는 11월 2일(월) 9시 첫 방송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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