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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제인, 당장 시집가도 되겠네..새신부 자태 "주인공은 따로"

입력 2020-10-17 10:5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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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레이디제인이 새신부 같은 미모를 뽐냈다.

17일 가수 레이디제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덕분에 꾸며봤오요 #치렁치렁 #주인공은따로"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레이디제인은 하얀색 블라우스에 치마를 입은 채 카메라를 향해 활짝 웃고 있다. 마치 새신부처럼 새하얀 자태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레이디 제인은 MBC '호구의 연애', MBN '트로트퀸'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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