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경화, 화장 지우기 귀찮은 건 매한가지..클로즈업에도 동안 미모

입력 2020-10-19 22: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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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화 인스타
김경화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가 근황을 전했다.

19일 오후 김경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화장 지울까 말까 지울까 말까 고민이 아니라 귀찮트아~~~!!! 얼른 끝내고 케어도 좀 하고 꿀잠도 자야...내일 힘도 날텐데. 그죠~~? #모두#깊은밤 #꿀잠 #푹자자 #내일걱정은#내일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경화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화장을 지우기 귀찮아하는 솔직한 고백이 많은 여성들의 공감을 불러모으고 있다. 김경화의 동안 미모 역시 돋보인다.

한편 김경화는 지난 2002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올리브 '프리한 마켓10'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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