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남성진 아내 김지영, 46세 비주얼이 이정도..20년은 어려보이네

입력 2020-10-19 06:36:40
    • 복사완료!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남성진 아내 김지영이 46세가 믿기지 않는 화려한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19일 배우 김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휴일#뒹굴#머리#길다#컷#펌#염색#스타일 머리 참...많이 길었네! 자를까~?"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영은 주말을 맞아 자택에서 휴식을 취하며 셀카를 찍고 있다. 김지영은 세월이 흘렀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여전히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지영은 현재 JTBC 드라마 '우아한 친구들'에 출연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